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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통신 7호] 최정상급 인재영입으로 기술개발과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관리자 2021년 08월 17일 11:18 조회 3047

[주주통신 7호]
최정상급 인재영입으로 기술개발과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 금요일인 13일, 2021년 반기보고서를 공시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반기보고서를 보셨겠지만, 상반기에 임상 및 연구개발 분야 등에서 적지 않은 진전을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최근 주가하락과 몇몇 잘못된 소문들로 인해 걱정스러워하는 주주님들의 문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번 2분기(4~6월)에 고형암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모노바디(Monobody) 기반의 차세대 CAR-T 세포치료제와 암 환자의 치료를 크게 앞당길 수 있는 자연살해(NK)세포 생산기술 등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간암 치료제인 Vax-NK/HCC 임상 2a상도 임상기관을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런 큰 진전은 당사가 지속적으로 고급 연구인력을 확충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특히 당사는 임상연구의 기획력을 높이고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하선아 이사를 선임했습니다. 하 이사는 일본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인 이화학연구소(RIKEN) 연구원과 가톨릭의과대학 연구교수 등을 역임하고 서울대의과대학 등 여러 기관에서 오랫동안 임상연구를 진행해 온 이 분야 전문가입니다.

당사 기술연구소도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와 신기술 개발을 위해 국내 최정상급 인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출신의 박사들을 채용했습니다. 국내는 물론 외국 유명 대학과 연구소 출신 암면역학 전문가들도 영입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각 부서에서도 앞으로 확장될 업무를 고려해 적재적소에 뛰어난 역량을 가진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인재 채용은 회사가 지속되는 한 계속될 것입니다. 이는 계속해서 회사가 성장할 것임을 보여드리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대대적인 인재 영입 등을 통해 주주님들께 약속드린 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곧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가하락 등으로 인한 몇몇 외부의 잘못된 소문들로 불안해하시는 점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결과들을 하나씩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는 공시나 보도자료, 주주통신 등에서 말씀드리는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회사를 믿고 함께 나아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8월 17일
박셀바이오 임직원 일동